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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숲 고양이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북유럽의 품종입니다. 광택이 나고 긴 털이 매력적입니다. 터키시 앙고라 품종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 노르웨이 숲 고양ㅇ이의 번식프로그램이 갖춰지기 전까지 거의 멸종되었었습니다.



현재 우라니라 뿐만아니라 노르웨이, 스웨던, 아이슬란드, 프랑스 등에서 굉장히 인기가 좋은 고양이 품종입니다. 덮수룩한 꼬리와 긴다리를 갖고있고, 번식이 잘되는 고양이 품종입니다.



노르웨이의 추운 날씨도 잘견뎌내서 노르웨이 숲 고양이의 조상들은 바이킹의 배에서 쥐를 잡는 역할로 지냈을것이다. 육지에서는 20세기 초에 노르웨이의 농장에서 발견되었고, 고양이들의 사냥실력이 좋았던것으로 높히 평가되었다.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굉장히 튼튼한 종이고 다른 종들보다도 몹집이 큽니다. 암컷의 경우 일반적으로 3.5~4.5kg정도의 무게가 나가고 수컷은 5.5~7.5kg까지 무게가 나갑니다. 길고 튼튼한 몸과 긴다리 그리고 덥수룩한 꼬리를 갖고있다. 길고 윤기가 나고 두꺼운 털을 갖고있으며 어느정도의 방수효과도 있다.



머리는 정삼각형과 비슷한 모양에 강한턱과 중간길이의 주둥이를 갖고있고 사각형의 머리칼을 갖고있고, 뾰족한 귀를 갖고있다.



친절한 노르웨이 숲속에 있는 부드러운 성격을 갖고있지만 지속적인 보살핌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사람과 함께 있는것도 만족하고 사람이 없는 빈집에서도 즐겁게 지낼수있다. 주인(집사)와 함께 있는것은 즐거워하지만 낯선이에게는 친절하지 않다.


 


노르웨이 숲 고양이는 덩치가 크지만 엄청난 등반가라고 볼수있다. 이 고양이의 집사라면 찾다보면 집중 가장 높은 지점에서 보게될때가 많을것이고 몇몇 높은데 올라가 놓고 무서워 하는 고양이들과 달리 높은 높이에서 내려오는것도 아무렇지않게 내려온다.



똑똑하고 독립적인 고양이고 빠르게 배우고 낯선것에대해 경계하는 성격을 갖고있습니다. 장난치는것도 좋아하며 함께하는 집사와 굉장히 잘지냅니다.



긴 털을 갖고있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두번 빗질해주는것이 좋습니다. 털솔이나 스틸로된 빗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엉킨부분이 있다면 조심스럽게 풀어주어야합니다. 워낙 깔끔한 종이라 목욕은 거의 필요하지 않습니다. 방수 효과가 있는 털때문에 목욕시키는것이 굉장히 어려울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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